협회장인사말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이렇게 만나 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16회 정기총회 및 제 5·6대 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최영균 중앙회장님을 비롯해 시·도협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제6대 (사)경상남도옥외외광고협회장의 직분을 맞게 되어 한편으로 엄청난 중압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저에게 중책이 주어진 만큼 열과 성을 다해 협회 업무와 회원 관리 업무에 임할 것입니다.
제6대 슬로건 " 새로운 경남협회 NEW START " 이 문구처럼, 욕심내지 않고 첫 걸음 걷듯이 조심 조심 존중하면서 협회 업무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의 산 증인이자 역사이신 역대 회장님 한분 한분과 임기동안 제5대 협회를 이끌어 오신 유치엽 회장님 및 임원분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각 시·군 지부장님들과 회원분들의 기대에 맞게 경남협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상대가 저급한 행동을 하더라도 우리는 품위있게 간다."
이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경남옥외광고협회 회원분들은 품격있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아주 멋있는 사업을 하며 나아가기를 바라는 아주 간절한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협회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넘쳐나는 2025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회장 김 해용